'45세 임신' 한다감, 과감한 타이트룩…눈부신 D라인

채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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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6년 만에 기적을 안은 배우 한다감이 건강한 근황과 함께 당당한 D라인을 뽐냈다.

한다감 SNS
한다감 SNS

배우 한다감이 임신 중 선명해진 D라인을 당당히 공개하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제 배 숨길 수 없어"… 당당한 예비 엄마의 일상

2일 한다감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오늘은 용기를 내 과감하게 타이트한 옷을 입어봤다. 이제 배는 숨길 수가 없다"는 글과 함께 대기실에서 촬영한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다감은 화이트 블라우스와 옆트임 절개 스커트를 매치해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임신 중기 이후 뚜렷해진 D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타이트한 의상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또한 한다감은 임신성 당뇨 검사를 무사히 통과했으며 태아 역시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는 소식을 덧붙였다. 그는 "아직도 예비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몸이 무겁고 움직임도 둔해졌지만 긍정적인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며 벅찬 심경을 전했다.

만 45세에 찾아온 축복, 끊이지 않는 응원 물결

1980년생으로 만 45세인 한다감은 지난 2020년 1세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결혼 6년 만인 지난 4월, 기적 같은 임신 소식을 전하며 연예계 최고령 산모 대열에 합류해 많은 동료와 대중의 뜨거운 축하를 받았다.

현재 한다감은 임신 중에도 밝은 에너지를 유지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건강하고 당당한 예비 엄마의 행보가 많은 이들에게 깊은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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