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세 황신혜, 딸 이진이와 수영복 투샷…나이 잊은 건강미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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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미인' 황신혜가 딸 이진이와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60대 나이가 무색한 탄탄한 수영복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황신혜 SNS
황신혜 SNS

배우 황신혜가 딸 이진이와 함께 건강미 넘치는 수영복 자태를 선보이며 우월한 유전자를 자랑했다.

"여름이다"… 딸 이진이와 함께한 여유로운 수영장 나들이

1일 황신혜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여름이다"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딸 이진이와 야외 풀장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특히 화려한 패턴의 수영복을 입은 황신혜는 6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몸매를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다정한 포즈로 사진을 남기며 연예계 대표 미녀 모녀다운 비주얼을 입증했다.

세월을 역행하는 '컴퓨터 미인'의 행보

1963년생인 황신혜는 1983년 MBC 1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완벽한 이목구비로 '컴퓨터 미인'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당대 최고의 미녀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영화 '기쁜 우리 젊은 날', 드라마 '애인', '신데렐라', '오! 삼광빌라!' 등 다수의 흥행작을 탄생시키며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개인 유튜브 채널 '황신혜의 cine style'을 운영하며 뛰어난 패션 감각과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대중과의 활발한 소통은 물론,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특유의 매력을 발산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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