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5' 최미나수, 이종석 소개팅녀 과거 포착… "두 남자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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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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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서초동' 출연 과거 재조명… "두 남자와 나가고파" 발언에 홍진경도 '깜짝'

솔로지옥5 최미나수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솔로지옥5'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출연자 최미나수의 반전 과거가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최미나수가 과거 드라마에 출연했던 장면이 재조명됐다. 해당 작품은 지난해 방영된 tvN 드라마 '서초동'으로, 최미나수는 극 중 주인공 안주형(이종석 분)의 소개팅 상대로 깜짝 등장했다. 당시 그는 짧은 분량임에도 불구하고 이종석에게 "꼭 연락 달라"며 적극적으로 대시하는 강렬한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러한 연기 이력은 현재 '솔로지옥5'에서 보여주는 최미나수의 당당하고 솔직한 캐릭터와 겹쳐지며 더욱 주목받고 있다. 프로그램 첫 등장부터 남성 출연자들의 몰표를 받으며 '퀸카'로 등극했던 그는, 자신의 감정을 숨기지 않는 거침없는 태도로 연일 이슈의 중심에 서 있다.

특히 최미나수는 최근 방송에서 "솔로지옥을 두 명의 남자와 함께 나갈 수는 없느냐", "손잡고 같이 나가면 좋을 것 같다"는 파격적인 발언을 던져 출연진과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이를 지켜보던 패널 홍진경이 "작작하세요"라고 일침을 가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으나, 그의 예측 불허한 매력은 프로그램의 화제성을 견인하는 주요 요인이 되고 있다.

최미나수의 과감한 행보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 2022년 채널A 서바이벌 예능 '입주쟁탈전: 펜트하우스' 출연 당시에도 중도 합류자임에도 불구하고 "강한 사람이 먼저 탈락해야 한다"며 거침없는 견제와 전략적인 플레이를 펼쳐 논란과 화제를 동시에 일으킨 바 있다.

드라마 속 이종석의 소개팅녀에서 이제는 '솔로지옥5'의 주인공으로 거듭난 최미나수가 남은 방송 기간 동안 또 어떤 선택과 발언으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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