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이소라가 개그맨 김원훈과 사석에서의 다정한 모습을 공개하며 돈독한 우정을 자랑했다.
이소라는 지난 18일 자신의 SNS 계정에 "오랜만에 원훈이랑 SNL 코리아 안용진 작가님과 참 마음 편한 시간 보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녀는 "어느새 우리는 만나면 편한 사이가 되어버렸다"며 방송 종영 후에도 이어지는 깊은 인연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소라는 김원훈의 어깨에 자연스럽게 기대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안용진 작가까지 세 사람이 함께한 식사 자리는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가득 찼으며, 특히 이소라와 김원훈은 마치 남매처럼 편안하고 다정한 케미스트리를 발산해 눈길을 끈다.
이들은 일상 속에서도 빛나는 비주얼과 유쾌한 에너지를 동시에 전하며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이소라의 세련된 매력과 김원훈의 장난기 넘치는 모습이 어우러져 훈훈함을 더했다.
두 사람의 인연은 지난 2024년 4월 공개된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시즌5에서 시작됐다. 당시 호스트와 크루로 호흡을 맞추며 남다른 예능감을 선보였던 이들은 방송이 끝난 후에도 꾸준히 교류하며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SNL 조합 다시 보니 반갑다", "마음 편한 친구가 있다는 건 큰 축복이다", "의외의 케미가 돋보인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