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아내 윤혜진, 발리 여행 중 핑크 수영복 자태 공개… "발레리나다운 탄탄한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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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수 기자
| schedule 입력: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리나인 윤혜진이 발리에서 건강미 넘치는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윤혜진은 지난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1일 1업로드, 스토리 박음질, 여행 왔으니까라는 유쾌한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현재 가족과 함께 발리 여행 중인 그녀는 숙소에서 찍은 다채로운 사진을 통해 여행의 즐거움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은 화사한 핑크색 수영복을 착용하고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모자를 눌러쓴 편안한 차림에도 불구하고, 발레로 다져진 탄탄하고 슬림한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꾸밈없는 미소와 함께 여유로운 분위기를 풍기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윤혜진의 뒤태가 공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운동으로 다져진 등 근육과 남다른 각선미를 자랑하며 4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자기관리의 끝판왕 면모를 입증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역시 발레리나 몸매다, 핑크색이 너무 잘 어울린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엄지온 양을 두고 있다. 과거 국립발레단 수석 무용수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린 그녀는 현재 안무가이자 방송인으로서 다양한 재능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엄태웅, 윤혜진 부부는 개인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를 운영하며 대중과 친근하게 소통하고 있다. 영상 속에서 보여주는 솔직하고 털털한 일상과 가족 간의 끈끈한 애정은 많은 시청자에게 즐거움과 공감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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