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재영, 교토 숲속 온천서 전하는 근황… "모든 근심 버리고 가는 힐링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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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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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출신 사업가 진재영이 일본 교토에서 프라이빗한 야외 온천을 즐기는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진재영은 지난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천국의 조각들이라는 표현과 함께 교토 여행 중 찍은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이번 여행의 목적이 료칸이었다고 밝히며, 숲속에 위치한 야외 대욕장을 예약해 온전히 혼자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특별한 경험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숲으로 둘러싸인 야외 온천탕에서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는 어깨를 살짝 드러낸 채 환한 미소를 지으며 근심은 이곳에 모두 버리고 가기로 했다는 글을 덧붙여 보는 이들에게도 힐링의 에너지를 전달했다. 자연과 어우러진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즐기는 그의 온천욕 모습은 마치 화보의 한 장면을 연상케 했다.

진재영은 평소에도 자신의 SNS를 통해 감각적인 일상과 여행 사진을 공유하며 대중과 소통해왔다. 이번 교토 여행기 역시 공개 직후 팬들로부터 부러움 섞인 반응과 함께 여전한 미모에 대한 찬사를 얻고 있다.

1977년생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세 연하의 프로골퍼 진정식 선수와 결혼했다. 현재는 제주도 서귀포의 한적한 마을에서 생활하며 사업가로서의 역량을 발휘하는 등 제2의 인생을 성공적으로 꾸려가고 있다.

교토의 숲속에서 전해온 진재영의 평온한 근황은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많은 이들에게 대리 만족과 휴식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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