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예원이 우아한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내며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시스루 웨딩드레스 입고 화사한 미소… 팬들 가슴 쓸어내린 해명
장예원은 지난 22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진짜면 좋겠지만 촬영"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예원은 은은한 시스루 소재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부케를 든 채 화사한 미소를 짓고 있다. 단아하면서도 화려한 드레스 자태가 순간 실제 결혼을 연상케 했으나, 장예원은 예능 프로그램 촬영 현장임을 명확히 밝히며 팬들의 깜짝 오해를 불식시켰다.
이어 소셜 미디어 스토리를 통해 EBS 예능 프로그램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촬영차 웨딩드레스 숍을 방문한 비하인드 영상을 공유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SBS 최연소 아나운서에서 다재다능한 프리랜서로
1990년생인 장예원은 지난 2012년 SBS 1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하며 최연소 아나운서라는 타이틀로 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2020년 SBS 퇴사 후 프리랜서로 전향한 그는 특유의 매끄러운 진행 능력과 밝은 에너지를 바탕으로 다양한 예능 및 교양 프로그램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