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맞아?" 황보, 태국 홀린 독보적 비키니 자태

채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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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황보가 태국 피피섬 여행 중 4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완벽한 글래머 비키니 몸매를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황보 SNS
황보 SNS

가수 황보가 태국 피피섬에서 40대 중반의 나이가 무색한 파격적인 비키니 자태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태국 피피섬서 뽐낸 독보적 아우라… 시선 강탈 비키니 패션

황보는 22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태국 피피섬 여행 중 촬영한 근황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된 흑백 사진 속 그는 과감한 비키니 수영복 차림으로 이국적인 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이다. 선글라스와 함께 외투를 한쪽 어깨에 무심하게 걸친 황보는 특유의 시크한 분위기와 탄탄한 글래머 몸매를 동시에 과시했다.

함께 공개된 또 다른 사진에서는 요트 위에서 시스루 아우터를 걸친 채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며 건강미 넘치는 섹시함을 뽐냈다.

철저한 자기 관리의 표본… 예능 오가며 활발한 행보

1980년생으로 올해 만 45세가 된 황보는 평소 꾸준한 운동과 철저한 자기 관리를 통해 20대 못지않은 완벽한 비율을 유지하며 대중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황보는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특유의 털털하고 솔직한 입담을 뽐내고 있으며, 소셜미디어를 통해 대중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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