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계 대표 부부 김준호와 김지민이 결혼 1주년을 맞아 로맨틱한 일상을 공개하며 여전한 신혼의 단꿈을 과시했다.
해외에 놀러 온 기분… 호텔에서 오붓하게 맞이한 첫 번째 결혼기념일
김지민은 지난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첫 1주년 결혼기념일. 해외에 놀러 온 기분 내기, 이걸로 만족"이라는 애정 어린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고급 호텔에서 여유로운 호캉스를 즐기며 첫 결혼기념일을 자축하는 모습이다. 화려함 대신 편안한 차림을 택한 이들은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한 채 환한 미소를 지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일상 속에서도 묻어나는 깊은 애정에 누리꾼들의 축하 행렬이 이어졌다.
지난해 7월 결혼 후 유튜브 소통 지속… 예쁜 2세 맞이할 준비도 차근차근
지난해 7월 부부의 연을 맺은 김준호와 김지민은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을 통해 달콤살벌한 신혼 일상을 공유하며 대중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다수의 방송을 통해 2세 임신을 위한 건강 관리와 준비 과정을 솔직하게 밝혀 응원을 받았다. 든든한 인생의 동반자로서 1주년을 맞이한 이들 부부가 앞으로 전할 기쁜 소식에 대중의 이목이 집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