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문채원이 휴가지에서 눈부신 민낯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7일 문채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해변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채원은 편안한 티셔츠와 반바지 차림으로 선베드에 누워 휴식을 만끽하는 모습이다.
특히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임에도 불구하고 결점 없는 투명한 피부와 청초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꾸밈없는 자연스러운 모습에서도 문채원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가 돋보여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문채원은 지난 1월 개봉한 영화 '하트맨'을 통해 관객들과 만난 바 있다. 작품 활동을 마친 그는 현재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며 차기작을 신중히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첫사랑 아이콘이다", "민낯이 더 예쁘다", "빨리 차기작으로 돌아와 달라" 등의 반응을 보이며 변함없는 미모에 찬사를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