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 'IN生'(인생)으로 글로벌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기념비적인 기록을 달성하며 월드 클래스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최근 스트레이 키즈의 앨범 'IN生'은 누적 스트리밍 수 15억 건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K팝 4세대 보이그룹 중 최초로 수립된 대기록으로, 스트레이 키즈가 글로벌 톱 티어 아티스트로서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음을 증명하는 결과다.
이미 지난 2025년,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7연속 및 8연속 1위 진입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우며 K팝의 새 역사를 쓴 이들은 2026년에도 멈추지 않는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글로벌 광폭 행보는 유럽에서도 이어졌다. 이들은 지난 22일 프랑스 파리 라 데팡스 아레나에서 열린 '노란 동전 모으기 자선 행사'에 참석해 현지를 뜨겁게 달궜다. 2024년 K팝 아티스트 최초 공연 이후 재초청받은 이번 행사에서 스트레이 키즈는 지드래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에이셉 라키 등 세계적인 팝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해외 대형 페스티벌의 러브콜도 쇄도하고 있다.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6월 6일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과 9월 11일 브라질의 대표 음악 축제 '록 인 리오'에 헤드라이너로 이름을 올렸다. 세계적인 축제의 간판 출연자로 나서며 'K팝 챔피언'으로서의 진가를 발휘, 글로벌 영향력을 더욱 확장할 전망이다.
음원 차트 점령부터 대형 페스티벌 평정까지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는 스트레이 키즈가 보여줄 새로운 활약에 전 세계 음악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