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이경실이 past 이혼 당시 구설에 올랐던 놀이공원 방문 사건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솔직한 속내를 고백했다.
딸 손수아와 단양 여행… 놀이공원 기사 둘러싼 오해 해명
30일 이경실과 딸 손수아는 함께 개설한 유튜브 채널 '우리 엄마 이경실'을 통해 단양 당일치기 여행 모습이 담긴 첫 영상을 공개했다.
차로 이동하던 중 이경실은 딸에게 놀이공원을 다시 가고 싶다는 이야기를 건네며 2004년 당시 불거졌던 논란을 언급했다. 이혼 후 전남편과 놀이공원에 간 모습이 보도돼 친정 어머니까지 오해하며 노발대발했었다고 회상한 이경실은, 오직 어린 자녀들에게 좋은 기억을 남겨주고 싶었던 엄마로서의 마음 때문이었다고 오랜 진심을 털어놓았다.
모녀 일상 브이로그 채널 개설… 연극 '사랑해 엄마' 함께 출연
새롭게 시작한 유튜브 채널 '우리 엄마 이경실'은 딸 손수아의 시선으로 바라본 엄마 이경실과의 여행과 일상을 담아내는 브이로그 콘텐츠다. 두 사람은 따뜻하면서도 유쾌한 모녀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1987년 데뷔 이후 정상을 지켜온 방송인 이경실과 2016년 슈퍼모델 출신 배우 손수아는 현재 연극 '사랑해 엄마' 무대에 함께 오르며 다방면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