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서인영이 '워터밤' 무대를 앞두고 팔뚝 지방흡입과 레이저 시술 사실을 과감하게 고백해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인생 최대의 노력"… 파격적인 워터밤 준비 과정
29일 서인영의 공식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다가오는 '워터밤' 무대 연습과 컴백 준비 과정을 담은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서인영은 완벽한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을 밝혔다.
특히 서인영은 "내 인생에서 이렇게까지 노력한 것은 처음"이라며, 얼굴 레이저 시술은 물론 팔뚝 지방흡입까지 감행했다는 사실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시술의 여파로 얼굴 표정이 마음대로 지어지지 않는다"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 스태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관객과의 호흡 예고 및 하반기 재혼 소식
서인영은 이번 워터밤 무대에서 화려한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관객들과 가까이서 호흡하며 무대를 즐기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그는 "공연 도중 눈에 물총을 맞으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특유의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으로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한편, 서인영은 올해 하반기 6세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을 앞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를 비롯한 다양한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며 제2의 전성기를 준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