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스데이 출신 배우 방민아가 남편인 배우 온주완과의 달콤한 신혼 일상을 공개해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인스타그램 통해 뽐낸 신혼의 단꿈, 다정한 커플 분위기
14일 방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남편 온주완과 함께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편안한 차림으로 일상의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이다.
특히 비슷한 디자인의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어깨를 나란히 맞댄 모습에서 자연스럽고 다정한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방민아가 온주완의 어깨에 살포시 손을 얹은 포즈는 신혼부부 특유의 달달함을 자아냈다.
벚꽃 배경으로 한 일본 여행, 낭만적인 신혼 감성
이에 앞선 지난 12일에는 두 사람의 일본 여행 사진이 공개되며 누리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유명 관광지에서 서로의 독사진을 찍어주거나 만개한 벚꽃을 배경으로 애틋하게 포옹하는 모습 등 낭만적인 순간들이 고스란히 담겼다.
연이어 공개된 일상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잘 어울리는 부부다, 신혼의 풋풋함이 느껴진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드라마 '미녀 공심이'가 맺어준 인연, 현실 부부로 결실
한편 방민아와 온주완은 지난 2016년 방송된 드라마 '미녀 공심이'에 함께 출연하며 처음 인연을 맺었다. 작품을 통해 서로에게 호감을 느낀 두 사람은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오랜 교제 끝에 지난해 11월 29일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