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류시원의 아내 이아영 씨가 최근 자신의 체중 수치를 공개하며 마른 몸매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이아영 씨는 지난 20일 개인 SNS 계정을 통해 드디어 40kg이라며 1~2kg만 더 찌우고 이제 탄력을 붙이겠다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식탁 위에 놓인 신선한 과일들이 담겨 있으며, 평소 살이 너무 빠져서 스트레스였다는 의외의 고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아영 씨는 이전에 체중이 38kg에 불과했던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걱정을 사기도 했다. 이번에 40kg 진입 소식을 알리며 건강미를 되찾기 위해 노력 중인 근황을 공유한 것이다.
그는 지난해 11월 개그맨 윤정수의 결혼식에 참석했을 당시 화려한 미모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포착된 영상은 이틀 만에 조회수 282만 회를 돌파하며 웬만한 여배우 못지않은 화제성을 입증했다. 류시원보다 19살 연하인 이아영 씨는 현재 서울 대치동 학원가에서 수학을 가르치고 있는 강사로, 뛰어난 미모와 실력을 겸비해 대치동 여신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류시원은 지난 2010년 첫 번째 결혼 후 2015년 이혼하는 아픔을 겪었으나, 2020년 지금의 아내 이아영 씨와 재혼하며 새로운 가정을 꾸렸다. 특히 부부는 시험관 시술 끝에 지난 2024년 건강한 딸을 품에 안으며 행복한 육아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
전문직 여성으로서의 당당한 매력과 함께 솔직한 신체 고민을 털어놓은 이아영 씨의 소식에 누리꾼들은 건강 관리에 유의하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