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손담비가 딸과 함께 보내는 평온하고 행복한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손담비는 지난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지금이 가장 행복한 시간이라는 영문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손담비는 푸른 나무가 우거진 산책로를 배경으로 생후 9개월 된 딸을 소중하게 품에 안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 속 손담비는 화장기 없는 자연스러운 모습임에도 불구하고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에서 느껴지는 충만한 행복감을 숨기지 못했다. 엄마를 쏙 빼닮은 딸과 손담비의 다정한 투샷은 보는 이들에게 따뜻한 훈훈함을 선사하며 많은 축하와 응원의 댓글을 이끌어냈다.
가수와 배우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던 손담비는 지난 2022년 5월 스피드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이규혁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결혼 이후 단란한 가정생활을 이어오던 두 사람은 지난해 4월 첫딸을 품에 안으며 부모가 되는 기쁨을 누렸다.
현재 손담비는 개인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초보 엄마로서 겪는 생생한 육아 일상과 가족들의 소소한 행복을 가감 없이 공개하고 있다. 일과 가정 모두에서 균형을 잡으며 행복한 삶을 꾸려가는 그의 모습은 많은 대중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고 있다.
팬들은 사진을 접한 뒤 아이가 벌써 이렇게 컸다니 놀랍다, 엄마가 된 손담비의 표정이 정말 편안해 보인다, 세 가족의 앞날이 항상 행복하길 바란다 등 따뜻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