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서 이영자와 박세리가 극찬한 서울 종로구 북촌의 닭칼국수 맛집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33회에서는 연예계 대표 미식가 이영자, 박세리와 함께 개그맨 이성미, 가수 양희은이 안국역 인근의 유명 칼국수 전문점을 방문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해당 식당은 이미 '생활의 달인' 등 다수의 방송을 통해 칼국수의 달인으로 검증받은 북촌의 대표 맛집이다. 깊고 진한 국물과 쫄깃한 면발의 완벽한 조화가 일품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평소에도 미식가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대표 메뉴는 단연 닭칼국수다. 여기에 특제 양념이 돋보이는 비빔칼국수, 극강의 고소함을 자랑하는 들기름칼국수가 인기 삼대장으로 불린다. 이 밖에도 버터칼국수, 닭무침, 닭불고기, 해물파전 등 다채로운 메뉴를 제공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출연진은 고즈넉한 북촌의 정취 속에서 정성스러운 한 끼를 맛보며 깊이 있는 음식 평을 남겼다. 방송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포털 사이트에서는 식당의 위치와 상호를 묻는 누리꾼들의 반응이 쏟아졌다.
한편, 전국의 숨겨진 맛집을 조명하는 미식 토크 버라이어티 '남겨서 뭐하게'는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tvN STORY에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