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세 배우 변우석과 아이유가 만난다.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주역들이 인기 유튜브 콘텐츠 '아이유의 팔레트'에 전격 출연한다.
6일 방송가에 따르면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하는 배우 변우석, 유수빈, 이연은 최근 '아이유의 팔레트' 출연을 확정 짓고 세부 일정을 조율 중이다. 이번 만남은 2026년 '아이유의 팔레트'가 선보이는 첫 번째 게스트라는 점에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가장 큰 기대 포인트는 단연 변우석의 라이브 무대다. 전작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수준급 가창력을 인정받으며 신드롬을 일으켰던 그가 이번에는 어떤 감성적인 무대를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아울러 드라마의 두 주인공인 아이유와 변우석이 직접 전하는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연기 호흡 등 다채로운 토크가 예고돼 예비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극하고 있다.
아이유의 공식 유튜브 채널 '이지금'의 간판 코너인 '아이유의 팔레트'는 공유, 박재범, 세븐틴, 뉴진스 등 톱스타들이 거쳐 간 화제의 프로그램이다. 이번 '21세기 대군부인' 팀의 출연은 역대급 라인업의 계보를 잇는 행보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이들이 호흡을 맞춘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한 로맨스 대작이다. 모든 것을 가졌지만 평민 신분인 재벌가 여성과,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남자의 운명적인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지난 1월 모든 촬영을 마친 이 작품은 '폭싹 속았수다'의 아이유와 '선재 업고 튀어'의 변우석이 만난 차기작으로 방영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오는 4월 MBC를 통해 첫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