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결혼 1년 만에 임신 고백…태명 '울루'와 함께 전한 근황

이민희 기자
| 입력:

소셜미디어 통해 직접 전한 2세 소식…지난해 11월 결혼 후 겹경사 맞아

김옥빈, 결혼 1년 만에 임신 고백…태명 '울루'와 함께 전한 근황
김옥빈, 결혼 1년 만에 임신 고백…태명 '울루'와 함께 전한 근황

배우 김옥빈이 결혼 1년 만에 직접 임신 소식을 전하며 예비 엄마가 된 근황을 공개했다.

김옥빈은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오랫동안 소식이 없었죠. 사실은 엄마가 될 준비를 하고 있어요"라며 직접 임신 사실을 알렸다. 공개된 게시글에 따르면 태명은 '울루(ulu)'이며, 말띠 아이가 될 예정이다. 김옥빈은 구체적인 임신 주수나 출산일을 직접 밝히지는 않았으나 말띠 아이를 품었다고 전해 올해 출산이 임박했음을 시사했다.

이어 그는 "힘들기도 하지만 행복하고 소중하게 잘 지키고 있어요. 모든 게 처음이라 새롭고 신기한 요즘이에요"라며 소회를 밝혔다. 이와 함께 야외에서 배에 손을 얹은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는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11월 비연예인 남성과 부부의 연을 맺은 김옥빈은 결혼 이후 약 1년여 만에 소중한 2세 소식을 전하게 됐다. 팬들과 대중은 김옥빈의 임신 소식에 뜨거운 축하를 보내며 건강한 출산을 기원하고 있다.

×

스타SNS

"영원히 기억될 그 시절의 우리"… 핑클, 24년 전 미소 그대로 돌아온 1세대 전설

故 최진실 묘비 곁에 선 딸 최준희의 따스한 그리움

사건사고

"아이들의 동심 뒤에 감춰진 눈물"… 헤이지니 전 직원이 고백한 16시간 노동과 산재의 그늘

'위라클' 박위, KTX 공익근무요원 논란 사과 후에도 가라앉지 않는 대중의 싸늘한 시선
양홍원, 모델 출신 원현주와 결실 맺은 지 5일 만의 시련… 폭로자 A씨의 일방적 주장 파문

주요기사

"106.3kg, 돼 땀 눈물 흘린다"… 윤남노 셰프의 주방 너머 짠한 다이어트 잔혹사

"엄마라는 이름의 무게, 그리고 얽혀버린 운명"… '엄마가 미쳤어요' 22회 관전 포인트

'PD수첩' 침묵 깬 허진호 감독의 고백

'PD수첩' 침묵 깬 허진호 감독의 고백 "창작의 자유인가, 선을 넘은 왜곡인가"

27일 프로야구 PO 2차전 생중계… '생생정보'·'욕망의 덫'·'옥탑방의 문제아들' 하루 쉬어간다

27일 프로야구 PO 2차전 생중계… '생생정보'·'욕망의 덫'·'옥탑방의 문제아들' 하루 쉬어간다

"골목마다 피어나는 맛의 설렘"… '생방송투데이' 용리단길에서 만난 산씽과 호보갈비

"할머니의 손끝에서 피어난 훈훈한 온기"… '생생정보' 강화도 옥자 할매의 꽃게탕과 손두부보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