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마마무 멤버 화사가 미국에서 촬영한 자연스러운 일상 사진들을 공개하며 솔직하고 당당한 걸러짐 없는 매력을 과시했다.
화사는 최근 SNS를 통해 좋아하는 곳이라는 글과 함께 미국 휴양지 및 숙소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몸매를 가장 날씬하게 연출하기 위한 보정이나 각도 계산 없이, 순간의 자유로움을 즐기는 화사의 모습이 온전히 담겼다.


그린 톤의 비키니와 스트라이프 랩스커트를 착용한 화사는 의자에 편히 앉아 휴식을 취했다. 특히 상체를 숙였을 때 뱃살이 자연스럽게 접히는 모습까지 숨김없이 카메라에 담아내며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는 연예계 대표 걸크러시의 면모를 재확인시켰다.
이어 흰색 민소매 티셔츠와 편안한 쇼츠 차림으로 주방에서 직접 요리를 준비하는 모습에서는 무대 위의 강렬한 카리스마 대신 인간적이고 정겨운 매력이 흘러넘쳤다.
마트서 선보인 파격 쇼츠 패션… 마마무 월드투어 일정 속 휴식
화사의 개성 넘치는 일상 패물은 마트 방문 사진에서도 이어졌다. 주방에서 입던 체크무늬 쇼츠에 캡모자와 운동화를 매치한 차림으로 마트에 등장한 화사는 직접 카트를 끌며 장을 봤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해당 하의를 두고 아빠 트렁크 팬티를 연상시킨다며 유쾌한 반응이 이어졌다. 장을 본 후 양손에 대용량 생수를 들고 차량 뒤편에서 다리를 들어 올리는 엉뚱하고 유연한 포즈를 선보여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화사는 현재 마마무 월드투어 콘서트 일정으로 바쁜 해외 스케줄을 가동 중이다. 마닐라를 시작으로 뉴욕,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산호세 등 미주 지역은 물론 자카르타, 멜버른, 시드니, 홍콩, 도쿄 등 세계 전역을 순회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바쁜 무대 일정 속에서 찾아낸 화사의 필터 없는 일상은 꾸밈없는 진정성을 보여주며 팬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