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투 6개 고백에 마음 접었다"… '나는 솔로' 34기 영호, 순자에 차가운 반응

이상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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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 34기 다둥이 특집, 직업 공개 후 얽히고설킨 3:1·2:1 데이트 현장

SBS Plus·ENA '나는 SOLO'
SBS Plus·ENA '나는 SOLO'

'나는 SOLO' 34기 솔로남녀들이 자기소개 이후 급변하는 애정 전선 속에서 예측 불가한 데이트를 펼쳤다.

21일 방영된 SBS Plus·ENA '나는 SOLO'에서는 88년생 영숙, 93년생 정숙, 91년생 순자, 94년생 영자, 93년생 옥순, 91년생 현숙의 직업과 결혼관이 베일을 벗었다.

이어진 첫 데이트 선택에서 영수, 영식, 광수가 고독 정식에 당첨된 가운데, 인기녀 순자는 정숙, 영숙과 함께 영호를 선택해 '3:1 데이트'를 즐겼다.

"모두에게 친절한 남자 거부"… 순자·영숙의 불만에 영철의 폭풍 직진까지

데이트 도중 순자가 "몸에 5~6개의 작은 타투가 있다"라고 털어놓자, 영호는 인터뷰에서 "타투를 선호하지 않아 호감이 떨어졌다"라며 속내를 드러냈다. 순자와 영숙 역시 우유부단한 영호의 태도에 불만을 드러냈다.

반면 영철은 현숙을 위해 홍천 친구에게 치킨집을 물어보고, 데이트 중 몰래 멀미약까지 사 오는 등 영자를 외면한 채 현숙에게만 올인했다.

상철과 옥순의 1:1 데이트에 이어 광수, 영식의 순자 향한 대화 신청까지 예고되며 흥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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