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원 차트를 흔들고 있는 SBS 보컬 오디션 '우리들의 발라드2'가 현장의 열기를 함께할 관객 평가단을 모은다.
20일 SBS '우리들의 발라드2'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4라운드 녹화에 참여할 관객 심사단인 '탑백귀' 모집 소식을 알렸다.
'탑백귀'로 선발된 사람들은 참가자들의 무대를 직접 보고 현장에서 표를 행사하는 핵심 역할을 맡게 된다. 음악을 사랑하고 원곡의 매력을 잘 아는 사람이라면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공식 홈페이지서 접수"… 박예승·김소연 보러 갈 마지막 기회
접수는 20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들은 다음 달 14일 진행되는 4라운드 현장 녹화에 초대받아 역대급 라이브 무대를 감상하게 된다.
월요 예능 2049 시청률 1위는 물론 넷플릭스 한국 예능 1위, 누적 조회수 4,000만 뷰를 넘어서며 차세대 보컬 오디션의 새 지평을 연 '우리들의 발라드2'.
차세대 발라드 아티스트의 운명을 가를 '탑백귀' 모집 소식에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방청 신청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