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복 5시간을 버스로 오가는 13세 최연소 참가자의 오열 무대와 쇼미더머니 출신 래퍼의 파격 도전이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19일 밤 10시 방송되는 SBS '우리들의 발라드2'에서는 힙합에서 발라드로 장르를 갈아탄 이색 참가자와 13세 R&B 신동이 동시에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최연소 참가자는 꿈을 향해 매주 어머니와 버스로 왕복 5시간을 오가는 사연을 밝히며, 어머니를 향한 고마움을 담아 윤미래의 노래를 열창했다.
"예능팀 조용히 해!" 정재형 폭발… 차태현 일침 날린 역대급 심사 현장
어린 참가자의 완벽한 허스키 음색에 대표단은 충격에 빠졌고, 박경림과 정승환은 경이로운 감성에 혀를 내둘렀다. 심사 과정에서 정재형과 차태현의 불꽃 튀는 신경전까지 벌어져 기대감을 높인다.
또한 힙합 무대를 떠나 발라드에 도전장을 낸 '쇼미더머니' 출신 참가자의 당찬 입담에 차태현이 직접 "떨지 말고 잘하라"며 특급 응원을 보냈다.
넷플릭스 한국 시리즈 상위권을 달리는 '우리들의 발라드2'의 역대급 무대들은 19일 밤 10시 SBS를 통해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