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그루가 스케줄 소화 전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며 미모를 드러냈다.
4일 한그루는 개인 SNS를 통해 스케줄 이동 전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맛집으로 향하는 중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차량 내부에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한그루의 모습이 담겼다. 그레이 컬러 카디건으로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가을 스타일링을 연출했으며, 변함없는 인형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홀로 쌍둥이 양육하며 유튜브 소통… 소신 있는 재혼관 재조명
최근 케이윌의 유튜브 채널에 등판했던 한그루는 재혼에 대한 소신 발언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재혼 시 자녀들의 의사를 최우선으로 고려하겠다고 밝힌 그는, 완전히 함께 생활하기보다는 각자의 독립적인 공간을 유지하는 분리 거주 스타일을 선호한다고 언급해 누리꾼들의 공감을 샀다.
지난 2022년 이혼 후 홀로 쌍둥이 남매를 키우고 있는 한그루는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말이야'를 통해 꾸준히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