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현아가 남편 용준형과의 미국 LA 휴가 일상을 직접 공개했다.
4일 현아는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미국 LA 여행 중 찍은 사진들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아름다운 LA 풍경과 함께 두 사람의 다정한 순간이 담겨 있다.
사진 속 현아는 용준형의 어깨에 편안하게 기대어 포즈를 취하는 등 신밀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결혼 이후에도 변함없는 애정 전선을 드러내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현아와 용준형은 지난 2024년 10월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며 가요계 대표 부부로 자리매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