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소담과 변우석이 여전한 우정을 자랑하며 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었다.
3일 박소담은 SNS를 통해 변우석과의 다정한 셀카 사진을 게시하며 소식을 전했다.
박소담은 변우석을 향해 앞으로 가준 천사 같은 친구라며 위트 있는 문구를 덧붙였다. 사진 속 두 사람은 귀여운 브이 포즈와 밝은 표정으로 친근한 아우라를 과시했다.
2020년 인기리에 방송된 tvN '청춘기록'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은 작품 종료 후 6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교류를 이어오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크린 복귀작 '경주기행'으로 관객과 만남
변우석과의 깜짝 투샷으로 눈길을 끈 박소담은 영화 '경주기행'을 통해 본업인 연기 활동에서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경주기행'은 막내딸을 잃은 가족이 출소한 가해자를 찾아 경주로 떠나는 여정을 그린 영화다.
박소담은 냉철한 판단력을 지닌 둘째 딸 영주 역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스크린을 찾아온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