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58회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맛잘알' 뮤지컬 배우 정용주, 이영미, 김영주, 최현주가 '포시즈'로 뭉쳐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와 남다른 먹방을 선보였다.
이날 출연진은 서울 강서구 마곡동의 대표 명물인 된장전골 및 보리새우미나리전 전문점을 방문해 다채로운 음식을 만끽했다. 발산역과 마곡역 인근에 위치한 이 식당은 깊은 감칠맛을 자랑하는 된장전골로 지역 주민과 인근 직장인들 사이에서 이미 맛집으로 손꼽히는 곳이다.
방송에서는 자작하게 끓여내는 소고기삼겹된장전골, 스지된장전골 등 대표 메뉴들이 등장해 시청자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들깨미역·스지·오징어미나리전까지… 다채로운 별미의 향연
마곡동 맛집은 소고기삼겹, 들깨미역, 우렁, 오징어, 바지락, 표고버섯, 스지 등 여러 식재료를 활용한 된장전골 메뉴를 구비해 방문객들의 다양한 입맛을 충족시키고 있다.
또한 순두부전골과 수육전골정식을 비롯해 향긋한 미나리와 바삭한 식감이 어우러진 보리새우미나리전, 오징어미나리전, 매운소갈비전골, 통오징어미나리된장숙회 등 다채로운 별미 요리를 선보여 식사부터 안주까지 알차게 즐길 수 있다.
포시즈 멤버들의 솔직하고 생생한 맛 평가가 어우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는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