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믿고 보는 명품 배우 박희순이 깊이 있는 부성애와 강렬한 액션이 결합된 신작으로 관객들을 찾아온다.
박희순은 2027년 개봉을 확정한 액션 드라마 영화 '아버지의 비밀'에서 감춰진 과거를 끌어안고 사는 아버지 '기수'로 분해 열연을 펼친다.
이번 작품은 아들 태성이 아버지가 은폐해 온 진실의 조각들을 맞추며 거대한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린다. 박희순은 따뜻한 가장의 면모 뒤에 숨겨진 서늘하고 복잡한 내면을 다채롭게 입혀낼 전망이다.
'마이 네임'·'무빙' 이어 독보적 아우라 예고… 11월 촬영 개시
'마녀', '마이 네임', '무빙' 등 흥행작마다 압도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였던 박희순은 엑소 수호, 라미란, 한지은 등 차세대 스타 및 베테랑 배우들과 함께 연기 시너지를 발휘할 예정이다.
가족을 향한 애정과 지켜야만 하는 비밀 사이에서 피할 수 없는 갈등을 보여줄 박희순의 영화 '아버지의 비밀'은 오는 11월 정식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