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까에 지쳤나"… 아이브 장원영, 뼈 있는 한마디에 팬들 '울컥'

채민희 기자
| 입력:

아이브 장원영, 개인 계정에 명품 행사장 착장샷과 의미심장 문구 공개

아이브 장원영 SNS
아이브 장원영 SNS

K-POP 대표 워너비 아이콘 아이브(IVE) 장원영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문장 하나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장원영은 30일 자신의 SNS에 고급스러운 블랙 드레스를 입고 참석한 명품 행사장의 비하인드 컷을 쏟아냈다. "하루종일 추워하기가 일과"라는 상큼한 글과 함께 눈부신 자태를 뽐냈다.

하지만 팬들의 마음을 울린 것은 한쪽 구석에 적힌 문구였다. 장원영은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 데 무슨 이유가 있겠어"라는 글을 남기며 많은 생각을 자아내게 했다.

'공주 미모' 뒤 숨겨진 속마음… "좋아하지 않는 데 이유 없다"

그간 이유 없는 태도 논란과 가혹한 억측에 노출되어 온 만큼, 팬들은 해당 문구가 세간의 무분별한 비난에 대한 장원영만의 담담하고 초월적인 심경 고백이 아니겠느냐며 응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화려한 공주 자태 속에 묵직한 메시지를 던진 장원영은 최근 발표한 아이브의 새 미니앨범 '룩스 캔 킬'(Looks Can Kill) 타이틀곡으로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스타SNS

"억까에 지쳤나"… 아이브 장원영, 뼈 있는 한마디에 팬들 '울컥'

사건사고

"연봉 2천에 새벽 야근" VS "자율성 부여"… 헤이지니, 510만 팬덤 쪼개졌다

주요기사

"억까에 지쳤나"… 아이브 장원영, 뼈 있는 한마디에 팬들 '울컥'

"또각또각 구두 소리"… 트와이스 나연, 'NA-sty' 비주얼 필름 전격 공개

"조명 아래 펼쳐진 자유"… 리센느, 미니 4집 'PULSE' 컴백 카운트다운

"박서진 오프닝→진성 엔딩"… '전국노래자랑' 동작구 보라매공원 찢었다

MBC '라이어' 유연석, 서현진 고소 건 성폭행 무혐의 불송치

MBC '라이어' 유연석, 서현진 고소 건 성폭행 무혐의 불송치

"하정우 결혼 앞두고 있어…" 김용건이 故 최불암 빈소 못 온 진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