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대표 참여형 오디션 '전국노래자랑'이 서울 동작구 보라매공원을 진정한 축제의 장으로 탈바꿈시켰다.
11월 1일 일요일 낮 12시 10분 방송되는 KBS 1TV '전국노래자랑' 2189회 서울특별시 동작구 편에서는 보라매공원 다목적운동장 특설무대를 가득 채운 구민들의 거침없는 끼가 폭발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김종서 모창과 비트박스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중식 셰프의 '신라의 달밤'부터, 찰떡 호흡을 자랑하는 청소년 지도사 5인조의 '날 봐 귀순' 무대 및 깜짝 컬래버 댄스, 입대를 앞둔 22세 젊은 피의 '항구의 남자'까지 다채로운 공연이 연달아 이어진다.
대세 트롯 스타 총출동… 보라매공원 들썩인 뜨거운 열기
화려한 초대가수 라인업도 포털 검색어를 매료시키고 있다. 가수 박서진이 '세월 이길 장사 있나'로 오프닝을 열어 포문을 열고, 박혜신의 '안양역 첫차', 유민의 '야 좋냐', 미스김의 '옆구리'가 이어지며 열기를 고조시킨다. 끝으로 명품 가창력의 진성이 '소금꽃'을 가창하며 동작구 편의 대미를 장식한다.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KBS 1TV '전국노래자랑' 2189회 동작구 편은 11월 1일 낮 12시 10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