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POP 대표 톱 아티스트 트와이스 나연이 한층 더 힙하고 솔직해진 매력으로 글로벌 가요계에 돌아온다.
나연은 30일 공식 SNS를 통해 오는 11월 20일 발매를 확정한 신보 'NA-sty'의 비주얼 필름을 게재하며 대대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감각적인 연출이 돋보이는 영상 속 나연은 파란색 헤어 컬러로 완벽 변신, 폰 스크린을 뚫고 나오는 강렬한 아우라를 과시했다. 구두 소리와 조화를 이루는 아티스틱한 움직임은 새 앨범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2년 5개월 공백 깨는 솔로 아티스트의 당찬 선언
이번 신보는 2024년 6월 미니 2집 '나(NA)' 발표 이후 2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나연의 신작이다. 나연 본연의 색깔인 '나답게'와 짓궂은 감성의 'nasty'를 위트 있게 조합해 아티스트로서 한층 성숙해진 정체성을 녹여냈다.
티저 하나만으로 검색어를 휩쓸고 있는 나연의 솔로 신보 'NA-sty'는 11월 20일 안방극장의 음악 팬들을 찾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