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황정음이 화장기 없는 민낯과 함께 이혼 후 홀로서기 중인 근황을 솔직하게 전했다.
3일 황정음은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찍은 사진들을 게재하며 "진짜 인생은 40살부터~~"라는 문구로 현재의 삶에 대한 당당한 소회를 밝혔다.
올해 43세인 황정음은 편안한 머리띠와 내추럴한 차림으로 피렌체를 거닐었으며, 쌩얼에도 불구하고 자신감 넘치는 근황으로 시선을 모았다.
두 아들 엄마의 당당한 홀로서기… 누리꾼 응원 물결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두 아들을 품에 안았으나 이혼 절차를 겪은 황정음의 당당한 모습에 화제성이 집중되고 있다.
시련을 딛고 한층 깊어진 미모와 긍정적인 에너지로 40대의 새로운 피렌체 일상을 알린 황정음의 행보에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