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이 반할 만하네"… 박하선, 해외 수영장서 드러낸 완벽한 비율과 건강미

김영기 기자
| 입력:

38세 나이 잊은 탄탄한 수영복 자태… 팬들 "시간이 멈춘 듯한 비주얼" 호응

박하선 SNS
박하선 SNS

배우 박하선이 해외 휴양지에서 찍은 근황 사진을 통해 시대를 역행하는 청순한 미모를 과시했다.

지난 3일 박하선은 자신의 SNS 계정에 해외 여행지에서의 일상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막 지대의 이국적인 풍경과 함께 귀뚜라미 때문에 깜짝 놀랐던 소소한 에피소드를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사진 속 박하선은 스타일리시한 핑크·블랙 투피스 수영복을 입고 야외 수영장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철저한 관리로 완성된 슬림하면서도 탄력 있는 몸매 라인이 돋보였으며, 특유의 맑은 피부와 수수한 미소가 조화를 이루며 화보 같은 장면을 연출했다. 3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동안 미모를 자랑해 온라인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궜다.

세련된 스타일링과 행복한 가족 일상… 대중의 부러움과 응원 한몸에

수영복 차림 외에도 박하선은 블랙 스커트와 핑크 포인트 백을 활용한 센스 있는 리조트 룩을 선보이며 세련된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이 그녀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한층 살려냈다.

팬들은 아이 엄마라고는 전혀 믿기지 않는다며 시간이 멈춘 듯한 미모에 찬사를 보냈다. 남편 류수영과의 달콤한 결혼 생활이 미모의 비결이라는 반응도 잇따랐다.

박하선은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하여 딸을 출산한 후에도 연기 활동과 예능, 라디오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다재다능한 매력을 발산해 왔다. 일과 가정 모두에서 활발하게 활약하고 있는 박하선의 화려한 일상에 팬들의 뜨거운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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