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3' 홍지윤 최종 우승… 차지연 꺾고 제3대 가왕

박현수 기자
| Input:

결승전서 마스터 최고점 100점 획득하며 우승. 차지연 등 TOP7과 2026 한일전 출격 확정.

MBN '현역가왕3'가 가수 홍지윤을 제3대 현역가왕으로 배출하며 화려하게 막을 내렸다. 지난 10일 방송된 최종회는 분당 최고 시청률 12.4%를 기록하며 6주 연속 동시간대 전 채널 시청률 1위라는 압도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이날 진행된 대망의 결승 파이널 매치에서는 TOP9(홍지윤, 차지연, 구수경, 솔지, 김태연, 강혜연, 이수연, 홍자, 금잔디)이 '현역의 노래' 미션으로 마지막 승부를 펼쳤다. 참가자들은 각자의 인생곡을 열창하며 시청자들에게 묵직한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홍지윤은 할머니를 향한 애틋한 그리움을 담아 '울엄마'를 선곡해 눈길을 끌었다. 구성진 창법과 정통 트로트의 진수를 보여준 무대로 마스터들의 극찬을 이끌어내며 최고점 100점을 획득했다. 실시간 문자 투표 점수 등을 합산한 결과, 최종 3727점을 기록한 홍지윤이 영예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함께 경쟁을 펼친 차지연은 한복 차림으로 '봄날은 간다'를 열창하며 한 편의 뮤지컬 같은 무대로 객석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솔지는 '돌릴 수 없는 세월'로 탄탄한 보컬을 입증했으며, 최연소 참가자 이수연은 '약손'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였다.

최종 결과에 따라 홍지윤을 비롯해 차지연, 이수연, 구수경, 강혜연, 김태연, 솔지가 최종 TOP7으로 확정되어 2026년 한일가왕전 국가대표로 출격한다.

제3대 가왕에 등극한 홍지윤은 성숙한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용기를 내 도전했다며, 앞으로 훌륭한 음악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눈물의 소감을 밝혔다. 제작진은 100일간의 여정을 응원해 준 시청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국가대표로 나설 TOP7의 향후 행보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Star SNS

Blackpink’s Lisa Shares Updates From a US Canyon With a Message That Says, “Luxury Yacht Break”

Blackpink’s Lisa Shares Updates From a US Canyon With a Message That Says, “Luxury Yacht Break”

Blackpink’s Lisa Shares Updates From a US Canyon With a Message That Says, “Luxury Yacht Break”
IVE Jang Won-young Reveals Red Halter-Neck Look—“A Firm Stance Amid Speculation Over Her Attitude”
Blackpink’s Jennie Calls Out Men Who Keep Her Waiting… “We Deserve to Be Respected”
Jennie, “Don’t Want to Be Interrupted” Chic Bare-Faced Daily Life… Solo Comeback in August

Incidents and Accidents

From MLB First Pitch to KCON Headliner, TXT Yeonjun’s Epic U.S. Move

From MLB First Pitch to KCON Headliner, TXT Yeonjun’s Epic U.S. Move

From MLB First Pitch to KCON Headliner, TXT Yeonjun’s Epic U.S. Move
400억 allegedly paid on behalf tied to Cha Ga-won, MC Mong and Baekhyun… audio leaks spark backlash
'Solo Hell 3' Lee Gwan-hee and Yoo Si-eun acknowledge dating… a real-life couple is born
IU Takes Aim at Malicious Commenters on Threads, Demands Meta Data From U.S. Cour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