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세븐과 배우 이다해 부부가 출산을 앞두고 일본 이시가키섬으로 태교 여행을 다녀온 근황을 전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4일 이다해는 자신의 SNS 계정에 "둘만의 마지막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삼각대와 리모컨으로 직접 찍은 셀프 만삭 화보 사진들을 대거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입을 맞추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 등 신혼을 방불케 하는 달달한 로맨스를 자랑했다. 이다해는 "전문가 손길은 없어도 태교 여행과 만삭 촬영을 동시에 마친 효율적 일석이조 여행"이라며 흐뭇함을 드러냈다.
2023년 5월 결혼 후 2026년 5월 임신 발표… 7년 열애 잉꼬부부의 결실
1984년생 동갑내기인 이다해와 세븐은 7년 열애 끝에 2023년 5월 결실을 맺었으며, 지난 5월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출산을 앞둔 둘만의 마지막 해외여행에서 훈훈한 2세 맞이 준비를 마친 이다해·세븐 부부의 소식에 포털 이용자들의 축하 댓글이 쏟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