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로트 여왕 장윤정이 트레이드마크였던 짧은 단발에서 허리까지 내려오는 청순 긴 생머리로 변신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3일 장윤정은 자신의 SNS에 "등이 따수울 지경; 간만에 긴 머리"라는 소감과 함께 긴 생머리를 스타일링한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윤정은 한층 부드러워진 분위기와 청순한 미모를 과시하며 5년 만의 긴머리 변신으로 팬들의 열렬한 호응을 이끌어냈다.
'미스터트롯4' 마스터 녹화 준비 중 근황… 모친 사기 혐의 항소 파문 속 당당 행보
장윤정은 TV조선 '미스터트롯4' 마스터 합류를 앞두고 완벽한 스타일 점검을 마치며 레전드다운 무대를 예고했다.
최근 모친의 딸 이름 사칭 3000만 원대 투자 사기 혐의 징역 10개월 선고 및 항소 파문이라는 불미스러운 악재 속에서도 프로페셔널한 미모로 시청자들을 찾을 장윤정의 전격 복귀에 관심이 쏠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