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에서 내로라하는 꽃미남 스타들이 거쳐 간 화제의 보석함. 수많은 미남들 사이에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고 따스한 온기로 마음을 울린 '진짜 보석'은 누구였을까.
26일 방송된 KBS2 '말자쇼' 40회에서는 거침없는 솔직함과 독보적인 텐션으로 사랑받는 구독자 40만 크리에이터 김똘똘이 출연해 화면 밖 스타들의 진솔한 모습을 들려주었다.
김우빈, 변우석, 이수혁 등 눈부신 별들이 스쳐 간 자리에서 김똘똘의 마음을 가장 강렬하게 흔든 실물 1위의 주인공은 배우 정건주였다. 187cm의 우월한 비율과 끊임없는 노력으로 가꾼 탄탄한 몸매, 거기에 다정한 성격까지 갖춘 정건주의 매력은 현장의 김똘똘을 완벽히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쉬는 시간 피어난 스태프 향한 온기"… 필릭스의 따스한 품격
외모만큼이나 김똘똘의 기억 속에 깊게 각인된 것은 사람을 대하는 진심이었다. '쌍게이'의 뜨거운 주접 속에서 지칠 법도 한 현장,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는 쉬는 시간마다 스태프들의 간식을 챙기며 몸에 밴 다정함으로 촬영장을 훈훈하게 물들였다.
특유의 주접과 솔직한 매력으로 '보석함' 시즌2의 당당한 고정 MC 자리를 꿰찬 김똘똘. 스타들의 복근 체감 비하인드부터 진심 어린 인성 격찬까지, 웃음과 온기가 교차했던 그의 이야기는 26일 KBS2 '말자쇼'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따스한 재미를 선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