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 크리에이터 먹스나가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새로운 히든카드로 출격해 관중석을 충격에 빠뜨렸다.
오늘(21일) 밤 9시 방영되는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대대적인 개편으로 중무장한 FC스트리밍파이터와 탄탄한 조직력을 자랑하는 FC원더우먼2026의 불꽃 튀는 맞대결이 베일을 벗는다.
이날 스트리밍파이터의 새로운 멤버로 등장한 먹스나는 2천만 팔로워를 거느린 인기 유튜버로, 현장에서 타 팀 출연진의 열띤 환호를 받았다.
"플라잉 요가로 다진 짱짱한 피지컬"… 트루디 복귀한 원더우먼2026과 불꽃 맞대결
먹스나는 단순한 먹방 크리에이터를 넘어 6년 동안 플라잉 요가로 단련한 강력한 코어와 운동 신경을 겸비한 피지컬을 과시했다. 장은실과 치열한 몸싸움 연습을 마친 먹스나의 활약에 기대가 쏠린다.
여기에 맞서는 FC원더우먼2026은 지난 대회 우승을 이끈 '에너자이저' 트루디가 그라운드로 돌아와 화력 대결을 예고했다.
새로운 유망주를 앞세운 스트리밍파이터와 우승 에이스가 복귀한 원더우먼2026의 양보 없는 정면승부는 SBS '골때녀'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