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를 통해 전남 진도군 소재의 꽃게 한 상 맛집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진도 여행에 나선 줄리엔 강, 파비앙, 알베르토는 울돌목 해상 케이블카와 향토문화회관 등 진도의 대표 관광 명소들을 둘러본 뒤, 출출함을 달래기 위해 진도의 명물로 꼽히는 꽃게 전문 식당을 찾았다.
가수 송가인 역시 인정한 맛집으로 유명한 이곳에서 멤버들은 남도의 손맛이 담긴 꽃게 요리 한 상을 접하고 연신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식당이 위치한 전남 진도군 진도읍 남동리는 신선한 식재료와 깊은 풍미의 미식으로 유명해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백반기행'·'생생정보통' 인정한 명가… 다채로운 해산물 메뉴 구성
이곳은 이미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과 '생생정보통', '생방송투데이' 등 대표 방송을 통해 간재미 및 꽃게요리 맛집으로 수차례 입소문을 탄 장소다.
인기 메뉴인 간장게장과 양념게장을 포함해 부드러운 살을 발라낸 꽃게살비빔밥, 칼칼한 꽃게탕이 식객들의 입맛을 자극한다.
더불어 성게비빔밥, 묵은지고등어찌개, 낙지볶음, 해삼내장비빔밥 등 바다 향 가득한 별미들을 다양하게 갖추고 있어 식도락 여행의 정수를 보여준다.
진도 명물의 다채로운 맛과 외국인 출연진의 솔직한 반응은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를 통해 전파를 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