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을 통해 여러 차례 갈등을 드러냈던 강효민, 김상혁 부부가 '이혼숙려캠프'를 통해 극단으로 치달은 부부 관계를 공개한다.
JTBC '이혼숙려캠프' 방송에서는 과거 '고딩엄빠2'와 '결혼지옥'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강효민, 김상혁 부부가 24기 출연자로 등장해 서장훈 소장과 재회한다.
남편 측이 제시한 가사조사 영상 속 아내는 하루 종일 휴대전화만 바라보며 첫째 자녀에게 육아 부담을 떠넘기는 것은 물론, 늦은 시각 남사친의 집을 방문하는 등 충격적인 행동을 이어갔다. 서장훈은 영상 관찰 중 엄중한 비판을 던지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외도 사진 대거 공개… 남편 "배신감 느끼게 하려 기획한 복수"
반면 아내 측 영상에서는 남편의 외도 현장이 드러나 반전을 안겼다. 남편이 전 여자친구와 모텔을 오간 사진들이 공개되자 스튜디오는 큰 동요를 일으켰다.
남편은 이러한 자신의 행동이 아내를 향한 복수 차원에서 이루어진 계획적인 일이었다고 주장하며 무책임한 태도를 보였다. 더불어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드림카를 고집하는 등 철없는 모습이 그대로 방영됐다.
가사조사 끝에 또 다른 반전 사실이 예고된 가운데, 다섯 아이를 둔 이들 부부의 위험천만한 동행은 '이혼숙려캠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