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오늘N'에서 손님들의 취향을 적극 반영해 일상의 식탁을 풍성하게 만들어 주는 경기 고양시의 맞춤형 반찬가게를 소문낸다.
2일 저녁 방영되는 MBC '오늘N' 내 '우리동네 반찬장인' 코너에서는 20년 외식업 경력의 이명선 씨와 딸 허윤경 씨가 꾸려가는 반찬가게의 특별한 흥행 비결을 소개한다.
이 식당은 매장에 비치된 요청지와 온라인 SNS를 이용해 손님들의 메뉴 제안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인다. 손님들이 먹고 싶어 하는 음식을 실제 판매 반찬으로 탄생시키며 남다른 단골층을 확보했다.
특히 손님의 요청으로 탄생한 한우 미트로프는 한우 다짐육에 육두구를 첨가하여 오븐에 노릇하게 구워내는 메뉴로, 영양과 맛을 동시에 잡아 어린아이부터 성인까지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집된장을 들기름에 볶는 반찬장인의 비법… 해물 꽃게 된장찌개
맛의 근간이 되는 수제 장 역시 모녀의 자랑거리다. 직접 담근 집된장과 고추장, 매실청 등 천연 양념만을 고집하여 건강하고 속이 편안한 반찬을 만든다.
특히 시그니처 메뉴인 해물 꽃게 된장찌개는 직접 만든 집된장을 들기름에 볶아 특유의 텁텁함과 씁쓸함을 완전히 잡고 특유의 불향과 고소함을 한껏 살려낸다.
이어 신선한 제철 꽃게와 홍합, 바지락 등 갖은 해산물과 알찬 재료들을 넣고 보글보글 끓여내 감칠맛이 폭발하는 국물 맛을 완성한다.
손님들과의 끊임없는 소통으로 따뜻한 정을 나누는 고양시 모녀 장인의 반찬가게 이야기는 9월 2일 저녁 MBC '오늘N'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