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오늘N'에서 특별한 철판 기술과 화려한 불쇼로 손님들의 발길을 사로잡은 부산 강서구의 삼겹살 맛집을 찾아간다.
2일 저녁 방송되는 MBC '오늘N' 내 '슬기로운 외식생활' 코너에서는 대형 철판에서 구워내는 육즙 가득한 삼겹살구이 전문점이 소개된다.
식당을 운영하는 김용섭 사장은 철판 요리 특유의 특별함을 일상적인 삼겹살에 접목하기 위해 2022년부터 본격적인 장사를 시작했다. 김 사장이 개발해 특허 인증까지 받은 대형 철판은 전체에 열이 균일하게 올라와 고기가 고르게 익도록 돕는다.
이러한 특수 철판 위에서 강한 불길을 이용해 구워내는 삼겹살은 고기 겉면을 빠르게 코팅하여 풍부한 육즙과 불향을 그대로 가두어 둔다.
약 2cm 황금 두께의 비밀… 해산물·과일 어우러진 모둠 한 상
맛의 또 다른 핵심은 고기의 두께에 있다. 김 사장은 강한 화력과 철판의 열기를 견디면서 속까지 알맞게 익을 수 있는 최선의 기준을 약 2cm 두께로 설정했다.
덕분에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독보적인 식감의 불맛 삼겹살이 완성된다. 또한 삼겹살과 더불어 블랙타이거새우, 갑오징어, 소시지, 파인애플 등이 어우러진 모둠 철판구이를 제공하여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맛의 즐거움을 안긴다.
4인 가족이 10만 원 안팎으로 만족스러운 식사를 누릴 수 있는 부산 강서구의 대형 철판 삼겹살구이 맛집은 9월 2일 저녁 MBC '오늘N'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