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kg' 산다라박, 시선 강탈 명품 공항 패션…넘사벽 각선미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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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오렌지 점퍼와 블랙 미니 원피스로 완성한 힙한 공항 패션. 39kg의 가녀린 몸매와 철저한 자기관리가 돋보이는 근황 공개.

가수 산다라박이 화려한 명품 스타일링을 통해 변함없는 동안 미모와 완벽한 비율을 선보이며 연예계 대표 패션 아이콘의 위엄을 입증했다.

산다라박은 16일 개인 소셜 미디어 계정에 공항을 배경으로 촬영한 근황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통로를 걷거나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는 등 다채로운 포즈를 취하며 마치 화보의 한 장면 같은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날 산다라박은 강렬한 색감의 오렌지 점퍼에 블랙 미니 원피스를 매치하여 감각적인 믹스매치 룩을 완성했다. 특히 그가 착용한 아우터는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의 제품으로, 산다라박 특유의 개성 넘치는 감각이 더해져 한층 세련된 공항 패션이 탄생했다.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킨 것은 단연 그의 슬림한 각선미였다. 프로필상 신장 160cm, 체중 39kg으로 알려진 산다라박은 군살을 찾아볼 수 없는 매끄러운 다리 라인을 드러내며 평소의 철저한 자기관리를 증명했다. 이를 본 대중들은 인형을 연상케 하는 실루엣과 남다른 패션 소화력에 찬사를 보냈다.

한편, 산다라박은 본업인 음악 활동을 넘어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을 이어간다. 그는 곧 방영을 앞둔 SBS 예능 프로그램 '열혈농구단 시즌2'에 출연을 확정했다. 지난 시즌 후반부 매니저로 합류해 눈부신 활약을 펼쳤던 만큼, 이번 시즌에서도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로 팀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음악, 예능, 패션 등 다방면에서 한계 없는 매력을 발산 중인 산다라박의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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