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계획4'가 전주의 대표적인 향토 음식인 물갈비 맛집과 함께 출연진의 다채로운 에피소드를 전격 공개했다.
18일 오후 9시 10분 방영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12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가 게스트 곽범, 김지유와 함께 전주 맛집을 둘러보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곽범은 전주에서만 맛볼 수 있는 별미로 물갈비를 추천 메뉴로 제시했다. 차로 이동 중 곽범은 홍대에서 길거리 캐스팅을 받은 적이 있다는 13세 첫째 딸의 사진을 공개해 전현무와 곽튜브의 감탄을 자아냈다.
원조 물갈비 식당 재료 소진과 분점 이동… 전현무·곽범 초상화 대결 및 방송 정보
목적지인 전주 물갈비 원조 식당에 도착한 출연진은 영업 조기 종료로 인한 재료 소진 안내문을 확인했으나, 즉시 분점으로 발길을 돌려 무사히 식사를 진행했다.
물갈비가 맛있게 졸아드는 동안 미대 출신인 곽범과 화가로 활동 중인 전현무의 김지유 초상화 대결이 성사됐다. 완성작을 본 김지유의 솔직한 소감이 웃음을 자아낸 가운데, 잘 익은 전주 물갈비 맛을 본 출연진은 특유의 깊은 감칠맛에 호평을 남겼다.

이어진 토크에서는 김지유의 '무릎 플러팅' 시범에 이어 전현무가 직접 경험한 '발 위 플러팅' 비하인드 스토리가 이어졌으며, 곽범의 전주 사투리 강의와 삼행시로 식사가 마무리됐다.
전주 물갈비 맛집 정보와 출연진의 화려한 입담이 담긴 '전현무계획4'는 18일 오후 9시 10분 MBN과 채널S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