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저녁 정보 프로그램 '오늘N'이 17일 방송을 통해 인천광역시 미추홀구에 위치한 3대 전통의 자가제면 국수 전문점을 소개한다.
이날 '오늘은 국수 먹는 날' 코너에서는 3대째 가업을 이어오며 차별화된 잔치국수와 비빔국수를 선보이는 인천 미추홀구의 맛집을 집중 취재한다.
이 식당의 가장 큰 특징은 매일 아침 매장에서 직접 제면하는 자가제면 생면을 사용한다는 점이다. 수분감이 풍부한 생면을 사용해 특유의 촉촉함과 부드러움, 쫄깃한 식감을 균형 있게 살려낸다. 잔치국수 육수는 멸치와 밴댕이, 대추를 조합해 깊고 담백한 맛을 자랑하며, 당일 수시로 무쳐내는 신선한 겉절이 김치가 함께 제공된다.
4종 과일 및 칡 육수 활용한 비빔국수 양념장…3대 자가제면 노하우 전달
함께 소개되는 비빔국수는 과일과 한방 재료를 활용한 독자적인 양념장으로 눈길을 끈다. 4가지 과일에서 추출한 자연스러운 단맛에 칡 육수를 더해 풍미를 높인 특제 양념장은 깔끔한 매운맛과 새콤한 풍미를 내는 것이 특징이다.
3대에 걸쳐 내려온 제면 노하우와 육수 끓이는 비법, 특제 양념장 제조 과정까지 국수 한 그릇에 들어가는 세밀한 조리 과정이 방송을 통해 전파를 탄다.
인천 미추홀구에 위치한 3대 자가제면 잔치국수 및 비빔국수 맛집의 상세한 정보와 비하인드 스토리 스토리는 17일 저녁 MBC '오늘N'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