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의 한 식당이 제철 활어회와 다채로운 해산물 요리 60가지를 한 상에 차려내는 압도적인 비주얼로 안방극장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27일 저녁 방영되는 MBC '오늘N' '슬기로운 외식생활' 코너에서는 상다리가 휘어질 듯한 구성으로 손님들의 탄성을 자아내는 인천의 60첩 해산물 맛집을 찾아간다.
이곳의 주력 메뉴인 20만 원 코스는 4~5인 가족이나 모임 인원이 풍족하게 즐길 수 있는 양으로, 1인당 4만 원대라는 가성비를 자랑한다. 상이 채워지기 시작하면 싱싱한 제철 모둠회와 전어, 생새우, 산낙지, 멍게, 굴, 키조개, 전복, 물회 등 싱싱한 해산물이 연이어 등장한다.
메인 회뿐만 아니라 낙지호롱, 가오리찜, 새우튀김, 꽃게찜, 간장게장 등 일품 해산물 요리가 줄을 잇는다. 더불어 알밥과 연잎밥, 시원한 홍합탕, 고소한 전복죽, 다채로운 튀김 및 샐러드, 그리고 하이라이트인 랍스터까지 제공되어 총 60가지의 풍성한 음식 라인업을 완성한다.
연안부두 직송 해산물과 48시간 숙성 간장게장… 57세 김미영 씨의 손맛
이 식당이 자랑하는 모든 식재료는 연안부두를 통해 매일 신선하게 공급받는다. 특히 인기 메뉴인 간장게장은 알이 꽉 찬 연평도산 꽃게를 엄선해 마늘, 파, 양파, 식초간장, 생강가루 등을 넣은 수제 간장에서 48시간 동안 정성껏 숙성시켜 완성한다.
매일 아침 일찍부터 60가지가 넘는 정갈한 반찬과 요리를 하나하나 직접 조리하는 주인공 김미영 씨와 직원들의 진심 어린 노력이 식당의 성공 비결이다.
제철 회와 꽃게, 전복, 랍스터까지 바다의 진미를 총망라한 60첩 해산물 코스 요리의 진수는 27일 저녁 방송되는 MBC '오늘N'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