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 예능 '독박투어'에서 개그맨 이상준과 독박즈 멤버들이 감탄을 금치 못했던 무안 기절낙지 전문점이 방송 직후 커다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는 전남 목포와 무안, 전북 전주를 누비는 독박즈의 미식 기행을 방송했다.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 등 독박즈 5인방은 게스트 이상준과 함께 무안의 소문난 맛집에 도착해 별미 중의 별미로 꼽히는 기절낙지 먹방에 나섰다. 양념을 만나면 다시 살아난 듯 움직이는 신기한 광경에 출연진은 연신 탄성을 터뜨리며 남다른 미식 경험을 전했다.
이번에 소개된 식당은 전라남도 무안군 망운면 목서리에 소재한 전통 있는 횟집이다. 과거 '수요미식회'를 비롯해 여러 방송 매체에 소개되며 무안을 대표하는 기절낙지 성지로 확고히 자리매김한 곳이다.
특제 양념과 어우러진 기절낙지의 매력… 낙지호롱·낙지비빔밥도 인기
이곳의 간판 메뉴인 기절낙지는 독특한 손질법으로 낙지를 기절시킨 후 특제 양념장에 곁들여 먹는 요리다. 특제 양념과 만나 신선한 반응을 보이는 낙지의 탱글탱글한 식감과 깊은 감칠맛이 식객들의 입맛을 완전히 사로잡고 있다.
또한 노릇하게 구워낸 낙지호롱을 비롯해 시원한 국물 맛이 돋보이는 연포탕, 매콤달콤하게 입맛을 돋우는 낙지비빔밥 등 갖가지 낙지 요리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어 식도락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전국 방방곡곡의 맛집과 매력적인 풍경을 유쾌한 게임과 함께 담아내는 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는 매주 토요일 밤 9시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