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클라라가 청량한 자연을 배경으로 완벽한 비키니 자태를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다. 클라라는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여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영상을 업로드해 화제를 모았다.
영상에서 클라라는 시선을 사로잡는 강렬한 빨간색 비키니를 착용한 채 푸른 산이 보이는 야외 수영장에서 한가로운 휴식을 취했다. 수영장 가장자리에 앉거나 서서 다채로운 포즈를 취해 보인 클라라는 우월한 비율과 길게 뻗은 각선미를 자랑했다.
특히 1985년생으로 올해 41세를 맞이했음에도 철저한 운동과 자기관리로 유지해 온 군살 없는 실루엣이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자연과 어우러진 그녀의 도회적이면서도 건강미 넘치는 아우라에 누리꾼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한국 넘어 중국 영화계 접수… 흥행 작품 주연으로 독보적 입지 구축
현재 클라라는 중국 영화 시장에 안착하여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그는 중국 영화 '대반파', '대홍포', '정성' 등 굵직한 히트작에 연이어 주연으로 이름을 올리며 현지 대표 스타들과 shoulder를 견주는 연기자로 자리매김했다.
화려한 비주얼은 물론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해외 시장에서 성과를 내고 있는 클라라가 전달할 차기작 소식과 향후 활동에 팬들의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