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여행지에서 찍은 화보 같은 사진들로 근황을 전했다.
3일 이솔이는 자신의 SNS를 통해 세계 3대 석양으로 유명한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에서의 특별했던 여행 기록을 공유했다.

이솔이는 연무 사이를 뚫고 나오는 분홍빛 석양과 반딧불 투어, 해변 승마 등 동남아의 다른 휴양지와는 차별화된 매력을 느꼈다고 언급했다. 특히 공항과 시내의 가까운 접근성을 장점으로 꼽으며 휴가를 계획 중인 팬들에게 적극 추천했다.
군살 제로 11자 복근 눈길… 여신 비주얼 과시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이솔이는 시크한 블랙 비키니를 입고 요트와 해변을 누비며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노을빛 아래에서 빛나는 청순한 외모와 대비되는 건강미 넘치는 11자 복근은 단번에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비키니를 입은 채 해변에서 승마를 즐기는 모습은 마치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시켰다.
이솔이의 솔직하고 유용한 여행 후기와 독보적인 자태에 누리꾼들의 열띤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