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STORY '동네의 명장들'을 통해 서울 강북구 미아동에 위치한 돼지갈비·생소금구이 맛집이 공개되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26일 저녁 방송된 '동네의 명장들' 7회에서 배우 유승목은 36년 연기 인생의 내공을 바탕으로 전국의 숨은 명장들을 찾아 나섰다. 유승목은 개포동의 손짜장 맛집에 이어 미아동의 갈빗집을 방문해 명장의 세월과 노하우가 집약된 음식을 직접 맛보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미아동 맛집은 미아역과 수유역 사이 번화가 인근에 자리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찾을 수 있는 전통의 고기 전문점이다. 오랜 세월 쌓아온 고유의 숙성법과 양념 레시피로 지역 주민들은 물론 먼 곳에서 찾아오는 식객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아 왔다.
정성 어린 돼지갈비와 소금구이 조명… 다채로운 육류 요리로 식객 사로잡아
이날 방송에서는 명장의 정성이 담긴 대표 메뉴 돼지갈비와 생소금구이의 선홍빛 비주얼이 시청자들의 식욕을 자극했다. 육즙을 가득 머금은 부드러운 살코기와 노릇하게 구워진 고기의 완벽한 조화가 빛을 발했다.
이외에도 생삼겹살, 이동갈비, 갈비살, 생꽃등심 등 다채로운 구이용 부위와 함께 개운함을 더해주는 냉면 메뉴들이 어우러져 고깃집 명가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동네 고수들의 깊은 맛과 인생 이야기를 담아내는 tvN STORY '동네의 명장들'은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